밀양시와 광양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농작업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충주에서는 오늘 17시 30분부터 괴산댐 방류량이 초당 300톤 이내로 늘어날 예정이니, 하천 주변에 계신 분들은 수위 변화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155건 접수됐는데, 경기도가 53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 21건, 경상남도 14건 순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5퍼센트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100조 원대 주주환원에 나설 거라는 보도가 함께 나왔습니다.
속보
밀양시와 광양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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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광양 폭염경보
- 괴산댐 방류량 증가
- 삼성전자 5%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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