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실종자를 찾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감천면 포리 일대에서 지난 21일 20시경 실종된 38세 이 씨는 검은색 점퍼에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목격 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기도 61건과 서울 14건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46건의 화재 출동이 집계됐고, 경상북도와 대구에서도 각각 여러 건의 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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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실종자를 찾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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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실종자 수색
- 전국 화재출동 1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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