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강화군과 남동구, 연수구, 옹진군 등 인천 전역에 15일 토요일 새벽 5시부터 8시 사이 대조기로 해수면 수위차가 커지면서 해안가와 저지대 침수, 범람 우려가 있다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해당 시간대 해안가 저지대 주민들은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나주시와 곡성군에는 폭염 관련 안전안내 문자가 이어졌습니다. 곡성군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온열질환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119에 연락하시고, 나주 지역은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농작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화재 출동은 133건에서 152건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으며 경기도와 경상북도, 인천 지역에서 출동이 많았습니다. 시장에서는 더블제로가 5분 사이 3.02퍼센트 오른 반면 썬더코어와 프롬은 각각 3.12퍼센트, 3.04퍼센트 내리는 등 코인 시장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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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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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해안 침수 우려 안내
- 곡성 폭염주의보
- 전국 화재출동 100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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