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지방의 호우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는 16일 새벽부터 호우가 시작된다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돼 빗물받이와 우수관 점검, 농수로와 하천변 접근금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남해군에도 15일부터 17일까지 100에서 200밀리미터의 호우가 예보되면서 산사태 취약지와 계곡, 야영장, 해안가 저지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문자가 나왔습니다. 이 시각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228건 접수됐고, 경기도가 9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지방에서는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뉴턴프로토콜이 5분 사이 3.14퍼센트 급등한 뒤 다시 3.05퍼센트 급락하며 출렁였고, 스토리지는 5분 동안 3.04퍼센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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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방의 호우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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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영암 호우 안전안내
- 전국 화재출동 228건
- 뉴턴프로토콜 급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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