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 전남, 경북 등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 관련 재난문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창원시 5개 구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며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돼 충분한 물과 그늘, 휴식이 필요합니다. 상주시에도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족과 어르신 안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성군과 강진군, 고흥군, 보성군, 여수시, 장흥군, 화순군에는 내일 11시부터 폭염경보가 예보돼 있습니다. 한편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와 서울을 중심으로 최대 116건까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에서는 샌드박스가 5분 동안 3.11퍼센트 오르고, 프롬은 같은 시간 3.24퍼센트 상승한 뒤 다시 3.07퍼센트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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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 전남, 경북 등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 관련 재난문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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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 폭염경보
- 전국 화재출동 116건
- 프롬 급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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