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계룡시에는 오늘 21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영종구에는 오늘 10시 30분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야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나무나 공사장 주변 낙하물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서울 역삼역 일대에는 짧은 시간 인파가 몰려 혼잡도가 최고 단계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2.52퍼센트 오른 반면 코스닥은 2.08퍼센트 내리며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관련해서는 미국 기술주 상승에도 코스피가 폭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던 터라 오늘 상승이 눈에 띕니다. 삼성전자는 5.08퍼센트 급등했는데, 마이크론의 파업 예고로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가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한편 전국에서는 구조와 구급, 교통 관련 상황이 천백여 건 접수돼 관련 기관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속보
충청남도 계룡시에는 오늘 21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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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 한파주의보
- 영종구 강풍주의보
- 삼성전자 5.0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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